여기에 그치지 않고 일터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‘근로자의 권리’, 동료와 함께 소통하는 ‘감정과 공감의 마음 갖기’, 그리고 센스 있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‘비즈니스 매너’까지!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역량들을 차근차근 다졌습니다.
긴 시간 동안 매일 집중하며 성실하게 참여해 준 40명 청년들의 반짝이는 눈빛은 강의실을 매번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습니다. 질문 하나하나에 담긴 진지한 태도에서 멋진 미래를 향한 진심 어린 다짐이 느껴졌습니다.
[ 문00 청년 소감 ]
제가 이해력이 안좋은데 너무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주시고
제가 모르는 부분도 항상 열심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인사예절이나 어떻게 손님한테 이야기해야 되는지 몰랐는데
너무 잘 알려주셔서 잘 배웠고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.
나중에 취업해서 이번에 교육들을 잘 써먹을게요. 감사합니다.
직업준비교육이라는 첫 번째 관문을 멋지게 통과한 청년들은 이제 다음 도전을 시작합니다. 전체 수료생 중 치열한 과정을 거쳐 선발된 16명의 청년들이 실제 일경험처로 출근해, 총 160시간 동안 진짜 사회생활을 온몸으로 배우고 경험하게 됩니다.
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든든한 배움과 앞으로 일경험 현장에서 쌓아갈 값진 시간들이, 우리 청년들이 사회라는 넓은 무대에서 당당하고 행복하게 우뚝 서는 데 단단한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! 매일매일 자라날 16명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!